리옹에 거주 하고 있는 한인 학생들이 꽤 많다. 재밌는 점은 그들의 전공들이 이공계 및 사회학 뿐만 아니라 음악, 미술, 요리, 패션 디자인 등으로, 정말 한국에서는 한 자리에 모이기 쉽지 않은 전공들이 모여있다. 이 사실에 주목하여 지난 봄 부터 내가 기획하고 추진한 일이 있었는데 그것이 리옹 한인 학생 세미나 이다.

홈페이지도 만들었다. http://lyonnais.tistory.com

여기에 가보면 알겠지만, 이미 3기 리옹 한인 학생 세미나를 준비 중이다. 벌써 9번의 세미나 모임에서 12명의 학생들이 자신의 전공에 대해 발표를 했다.

참고로 지난 2기 리옹 한인 학생 세미나 때의 유인물과 사진들을 올려 본다.

원자력 에너지에 관한 발표 중

법치주의에 관한 발표 중

경제학에 관한 발표 중

질문 중

'Feeling > in Lyon' 카테고리의 다른 글

불어 첫 수업  (6) 2009.03.04
비행기를 놓치다.  (6) 2009.03.01
리옹 한인 학생 세미나  (0) 2008.11.12
아내의 수술  (10) 2008.09.18
시차 적응 실패  (4) 2008.08.30
다시 리옹  (6) 2008.08.29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