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5월 출시

CPU는 Celeron Mobile 440 (1.86Ghz),
메모리는 256M,
ATi Radeon Xpress 200M,
HDD는 60G, DVD Combo,
6셀의 배터리 포함 1.8Kg,
12인치, 16:10 비율, 1280 * 800

브랜드는 중국의 전자회사 Haier.
성능에 비해 가격이 착해서 하나 구입했다.

499,000원.

원래 3D 게임을 할 일도 없고, 할 줄도 모르니까, 셀러론도 문제없다 생각했고, 멀티 작업을 하는 것도 아니니, 듀얼코어도 필요없다.

그냥 기본에 충실하기만 하면 충분하기에, 구입 후 메모리는 1G 추가로 달고, 원래 256M는 비디오 메모리로 활용하고 있다. 구입 한지 3일 정도 되었는데, 만족스럽다.

단점으로는 소음과 발열. 소음에는 원래 무뎌서 상관이 없었는데, 20분 쯤 사용하면, 오른손목이 뜨거워 진다. 그 위치에 HDD가 있어서 이건 못 견딜 정도는 아니지만, 해결해야 할 문제인 듯 보인다.

하지만 이러한 단점은 성능과 가격에 의해 상쇄되고 남는다. 프랑스에서 고장 안 나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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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병철 2007.08.08 17:12

    기본메모리 256메가는 너무 안습이지 않은가? (추가하면 된다 하여도) -_-;;; 하드도 금방 작다고 느낄 거 같은데... 아무리 싸다고는 하지만..

    좀 걱정이 되기는 하는군... 프랑스까지 가는데..

  2. Favicon of http://hshin.info Ens 2007.08.09 02:10

    어차피 듀얼코어가 아니라 메모리를 듀얼채널도 쓸 수 없기 때문에..
    기본이 256M인 건 상관이 없지..
    하드는 조금 부족해 보이긴 하지만, 외장하드 20G와 그 밖의 것 들로 버텨 볼 생각.. ㅋㅋ

  3. Favicon of http://hshin.info Ens 2008.02.20 05:56

    지금에서야 말을 하지만, 작년 9월에 W18-T2250 을 하나 더 구매하고, W18-CM440은 팔아 버렸다.
    CPU나 메모리는 문제가 없었지만, 60G 하드는 매우 부족했다는 느낌이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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