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회 일이 끝나고 아침에 출근을 하니, 여러가지 서류가 도착해 있었다. 일단은 학회때 사용한 돈을 정산을 하고 나서, 서류를 살펴 보니.

  1. 학진에서 나에게 2500만원의 재정지원을 해준다는 재정지원 서류 (영어)
  2. 리옹 1 대학에서 나를 포닥으로 쓰겠다는 초청장 (불어)
  3. 오스트리아 항공권 (9월 26일 오후 5시 30분 출발)

비자 만들 때 필요한 1번, 2번이 도착했으니, 대충 비자에 필요한 서류들은 다 구해진 것 같다. 여권도 있고, 사진은 충분히 있고, 호적등본은 구청에서 5분이면 발급받을 수 있으니, 돈만 들고 대사관 가면 될 것 같다.

문제는 체류증을 얻기 위한 공증인데 비행기 날짜가 많이 늦어진 관계로 조금은 여유가 있는 편이다.

암튼 이제부터 본격적으로 프랑스로 가는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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